시드니 양공장 dubbo-fletcher 현지인이 알려주는 컨택방법 2020년

시드니 양공장 dubbo-fletcher 현지인이 알려주는 컨택방법 2020년

최고관리자 1 250 03.2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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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양공장 dubbo 컨택방법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시드니 센트럴에서 기차타고 7시간 30분정도 걸리며 자동차로는 5시간 정도 걸린다.

시드니의 센트럴 스테이션에서 country link 부스를 찾아서 dubbo 가는 티켓을 구매하거나

dubbo라는 지역은 NSW주에서 2번째로 큰 도시이며 탬워스의 3배정도라고 보면되는 크기이다.
2곳의 아시안 마트도 있어서 기본적인 한인식품은 구비 할수 있다.

차를 타고는 어디서든 공장까지 10분에서 15분 정도 바께 안걸리지만, 걸어서 가기는 힘든곳이다.
오일쉐어를 구해서 출퇴근 하면 되는데 보통 주에 10-20불 사이로 거리에 따라 조금씩 달라진다.

쉐어하우스는 한인이 운영하는곳도 있지만 대부분 오지 쉐어이거나 대만쪽 쉐어 이기 때문에 검트리에서 구해야 한다.
한인 쉐어하우스를 원하시는 분들은 페이스북을 이용해서 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평균 100불 ~ 150불 정도로 쉐어 가격은 다양하다.

인터뷰도 기다려야 하고, 인터뷰를 봣다면 그때부터 인덕션을 기다려야 하는데
이 공장은 특이하게 인터뷰를 기다리는 곳 이라기 보다는 인덕션을 기다려야 하는 곳인데
보통 여자 워커들 보다 남자 워커들을 선호하기 때문에 여자혼자나 여자끼리 지원을 했다면 웨이팅이 길어 진다.
짧게는 몇일 길게는 2달 까지도 웨이팅을 타는 곳이다.

주 7일 카운팅에 세컨비자, 서드비자 까지 나오며 대만친구들은 대부분 2년을 채우고 가는 곳이다.

시급은 레벨0 24.xx 레벨1 26.xx 레벨2 30.xx
가끔 오래 일하거나 일을 잘하는 워홀들도 레벨3를 받는데 시급은 35.xx 이라고 한다
보통 보닝 파트에서는 레벨2까지는 올라가기 어렵다고 한다.

시급은 모든 파트들이 똑같이 시작 한다. 본인의 기량에 따라서 레벨이 올라간다.

워홀들이 일하는 파트는 슬라우터,핫보닝,콜드보닝,펠리,클리너,로드아웃 으로 나뉜다.

슬라우터:말그대로 슬라우터로 양을 도살하는 파트이다. 
다른 파트들에 비해서 비위생적이고 더럽기는 하나 캐쥬얼들에게는 40시간 풀타임이 가장 보장 되어있는 파트다.
여자건 남자건 대부분 칼을 쓰는 일을 하며, 오래 일할수록, 열심히 할수록 레벨업이 빨리 된다.

러너스룸(똥방):슬라우터 소관이나 따로 관리가 되는 파트이다.
양의 장과 위를 만지기 때문에 양의 배설물들로 냄새에 좀 힘들어하는 파트이다.
사치사철 우비를 입고 일하기 때문에 피부 알러지도 좀 일어 나거나 하는 분들도 있다.
하지만 슈퍼바이저들이 내려가지 않는 곳이기 때문에 자유롭게 일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핫보닝:슬라우터에서 잡은 양을 얼리기 전에 부위별로 자르고 포장하는 파트이다.
얼지 않은 고기를 손질하는 파트 이기 때문에 핫보닝 이라는 이름이 붙은거지 전혀 덥지 않다.
대부분 칼쓰는 일을 하며, 칼쓰는 일과 포장 하는 일이 격일로, 격주로 포지션이 바뀐다.

쿨보닝:슬라우터 작업이 끝난뒤 얼려둔 고기를 부위별로 자르고 포장하는 파트이다.
여자들은 대부분 포장작업을 하며, 가끔 칼을 쓰기도 한다.
남자들도 마찬가지 이기는 하나 보너 포지션이 걸리면 계속 칼을 쓴다고 생각 하면 된다.
여자분들에게는 핫보닝 보다는 쿨보닝이 더 쉬운 파트이다.
일이 쉬운반면에 수출량이 적어지면 보통 캐주얼들은 보통 일이 일찍 끝난다는 단점이 있다.

로드아웃: 보닝에서 작업이 끝난 양고기 박스를 보관장소로 옮기는 작업이다. 칼을 사용하지 않으며 그냥 택배 상하차 일 한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펠리:양가죽을 처리하는 곳이며 밖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더위와 추위와 싸워야 한다.
양가죽을 만지는 곳이기 때문에 전혀 위생적이지 않으며, 하루종일 양가죽을 나르고 널고 해야 하기 때문에 손과 손톱이 많이 상한다.
오버타임이 엄청 많은 곳이기 때문에 진짜 돈만 보고 일하고 오신 분들은 보통 3달에 만불정도 세이빙 해 가는 그런 곳이다.

클리너:공장일이 다 끝나면 시작하기 때문에 밤까지 일하는 곳이며, 보통 클리너로 뽑히는 경우는 아주아주 드물다.

각 파트들 마다 2번의 쉬는 시간이 있으며, 공장 안에 있는 매점에서 점심을 사먹을 수도 있다.
흡연자들은 펠리를 제외하고는 유니폼을 환복 하고 본인옷으로 갈아 입고 나가서 흡연 장소에서 흡연을 하고 와야 한다.

큐피버는 일이 시작하면 공장에서 맞춰 주는데, 6개월 이상 일을 하게 된다면 무료고, 그 전에 일을 그만 두게 된다면 일한만큼을 제외하고
나머지 일수를 계산해서 차감된 만큼 마지막 주급이 나온다.

일의 강도는 지겨워서 일을 그만두는 분들이 많은 만큼 전혀 어렵지 않다. 펠리를 제외 하고는.
100% 개인 컨택 이고 한겨울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제외 하고는 거의 매주 인덕션이 있다고 보면 된다.

시드니 양공장 dubbo 플래처 지원방법

직접 더보로 와서 기다리면서 게이트에 이력서를 내는 경우도 있고,
http://www.fletchint.com.au/ 홈페이지에서 이력서를 다운받은후 양식을 작성해서 메일로 보내면 된다.
플레처 양공장은 dubbo 지역과 Albany 지역 2곳이 있는데 dubbo쪽 오피스로 메일을 보내야 한다.
인터뷰 전화나 인덕션 전화가 너무 안올 경우에는 전화를 해서 확인을 해 볼수는 있지만,
좀더 기다려 달라는 답변이 대부분이니 주에 한두번 씩은 전화해서 확인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요약:남녀노소 100% 개인 컨택으로 일을 구할수 있음, 세컨비자 깔끔하게 나오며 시급은 대략 24불로 시작 됨.
비자는 주 7일 카운팅 되며, 세컨과 서드비자 까지 딸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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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최고관리자 03.25 11:31
전에 쓴걸 보고 틀린정보가 많아 직접 여기서 일하시는분이 수정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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